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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 사물함이 먼저 신청한 기점유자의 소유물이 되어서  나중에

신청한 사람은 사묭 못하게 됩니다.

서울 대부분 도서관의 사물함은 유료화 되어  장기 점유자가

나올 수 없는 데 정읍 도서관의 성인 열람실의 경우 주말에도

50%도 않되는데 사물함은 이용할 방법이 없네묘.

여기도 서울처럼 유료화를 해야합나다. 그래야 장기 점유자가

사용도 않는자들이 사물함만 차지하고 타인이 사묭하지 몾하게

하는 경우는 없어야 합니다. 적은 금액이라도 매월  얼마씩 사용료

를 내게 해주시기 바랍니다.


첨부한 사진은 서울 은평도서관 사물함 사진입니다.

또한 정독도서관도 개인 사물함은 철저하게 신용카드로 사용료를

지불하고  원하는 기간 만큼만 사용합니다. 


사용료 징수가 정 어려우면 한달 기한으로 사용자격을 주어야

합니다. 지금 정읍도서관의 사물함은  너무 장기  무사묭자를

방치 하는것 같습니다.